채용공고 잘 쓰는 법/지원자 눈길 끄는 포인트, 금지사항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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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은몽입니다!
저는 현재 인사담당 업무도 같이 맡고 있는데요.
채용공고를 종종 올리고 지원자를 추려 면접일자를 잡아주곤 합니다.
그런데 채용공고도 잘 써야 지원자들도 몰린다더군요.
그래서 오늘은 채용공고 잘 쓰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^^

채용공고가 왜 중요한가요?
1. 채용공고는 회사와 지원자 간 첫인상
2. 잘못된 채용공고는 지원자 미달, 퇴사율 증가의 원인
채용공고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기본 항목
1. 회사 정보
– 회사명, 주소, 업종, 홈페이지 등
– 신뢰감을 주는 소개 문구 필요
2. 모집 부문 및 인원
– 부서, 직무명, 근무 형태(정규직/계약직 등), 인원수
-지원자가 직무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
3. 담당 업무
–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실무 중심으로 작성
– 단순 키워드 나열보다 일일 업무 흐름을 적어주는 것이 효과적
4. 자격 요건 및 우대사항
– 필수요건과 우대조건은 구분해서 기재
– 자격증, 경력, 툴 숙련도, 소프트 스킬 등
5. 근무조건 및 급여
– 근무지, 근무요일 및 시간
– 급여 수준(연봉, 시급 등) 명시 권장
6. 회사 내 복리후생
– 4대 보험, 연차, 식대, 자기 계발비, 차량유지비 등등
– 신입/경력직 모두 중요하게 보는 요소
7. 전형 절차 및 일정
– 서류 접수 ->면접(인사담당자뿐 아니라 임원 면접이 별도로 있는 경우도 많음) -> 최종합격 등
– 전형별 일정 및 진행 방식 (1:1, 1:다수 등)
8. 제출 서류 및 지원 방법
– 이력서, 자기소개서, 포트폴리오 등
– 이메일, 잡포털, 자체 채용사이트 등 지원 경로 명시(고용 24, 잡크레딧, 사람인 등)
채용공고 잘 쓰는 팁(지원자 눈길 끄는 요소)
1. 직무에 대한 명확한 설명
2. 회사의 문화나 가치관 소개 추가
3. 지원자 관점에서 나에게 어떤 기회인가? 를 설명
4. 너무 많은 조건을 나열하기보다, 핵심 역량에 집중
5. 복사한 듯한 문구보다 자체 스타일의 문제를 사용
채용공고 작성 시 주의할 점
1. 차별적 표현 사용 금지(예: 성별, 나이 제한 등)
2. 근로조건을 명확히 기재하지 않은 경우, 과태료도 부과 가능
3. 전형 결과 미통보 시 신뢰도 하락
채용공고 예시 문구
1. 모집부문 : 마케팅 콘텐츠 담당자(정규직)
– 업무 : 블로그, SNS 운영 및 콘텐츠 기획
– 자격 : 경력 1년 이상, 포토샵 및 블로그 운영 경험
– 급여 : 연 3,000만 원 이상(경력에 따라 협의 가능)
– 복지 : 4대 보험, 자유로운 연차 사용, 창립기념일 휴무, 점심 제공
– 지원 : 고용 24(or 사람인 등) & 이메일 접수/ 6월 15일까지(or 채용 시까지)
자주 묻는 질문(FAQ)
1. 연령이나 성별을 기준으로 제한을 둘 수 있나요?
=> 성별, 연령, 출신 지역 등 차별 요소를 포함한 문구는 위법으로 공정채용에 위배됩니다.
2. 지원자 수를 늘리려면 채용공고에 어떤 요소를 강조해야 하나요?
=> 직무의 구체성, 복리후생, 기업문화를 강조하고 직무에 대한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면 효과적입니다.
3. 채용공고에 회사 소개를 꼭 넣어야 하나요?
=> 회사 규모, 업력, 비전, 문화 등을 간단히 언급하면 회사에 대한 신뢰성과 지원자의 호감도가 높아지므로 추천합니다.
4. 전형 절차나 지원 마감일은 정해진 형식이 있나요?
=> 형식은 자유지만, 단계별 전형 과정+일정 명시는 필수입니다.
5. 채용공고 등록 후 수정하면 상단 노출에 불이익이 있나요?
=> 잡포털마다 다르지만, 일부 플랫폼은 수정 시 등록일 갱신이 안되어 노출 순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. 처음부터 완성도 높게 등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채용공고 하나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.
저도 이번 포스팅을 통해 또 배웠습니다^^
다음 채용공고부터는 적극 활용해 볼게요.
